COSMOS :
별을 잇는 항해
10.16.(금) 18:00 / 야외무대
한빛 브라스앙상블의 웅장하고 역동적인 금관 사운드로 시작되는 특별한 음악 여행! 서로 다른 별과 빛이 만나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따라 DTL밴드의 자유롭고 다채로운 음악으로 이어지는 항해. 두 팀의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가 하나로 어우러져 완성하는 찬란한 감동의 무대!
ㅎㅂ.png

[1부] 첫 번째 빛, 항해를 시작하다
1.「Formula 1 Theme」(Brian Tyler, 2018)
2.「Golden」(EJAE, Mark Sonnenblick, IDO, 24, TEDDY, 2025)
3.「This is me」(Benj Pasek & Justin Paul, 2017)
4.「The Prayer」(David Foster, 1998)
​
[전환 영상] 빛이 길이 되다
​
[2부] 별을 잇고 함께 나아가다
1.「Isn’t She Lovely」(Stevie Wonder, 1976)
2.「사건의 지평선」(윤하, 2022)
3.「나는 나비」(박태희, 윤도현 밴드, 2006)
4.「Butterfly」(이재학, 러브홀릭스, 2008)
​
[앙코르] 우리는 하나의 COSMOS
1.「붉은 노을」(이영훈, 이문세, 1988)
2.「아름다운 세상」(박학기, 1990) 

총감독 : 김춘범
음향 감독 : 윤희석 
​출연 :
 - 브라스 앙상블 : 김선호, 박진혁(시각), 윤석현(시각), 김효선(시각), 이인태(시각), 김은빈(시각), 이선용(시각), 임노훈(시각), 김소희(시각), 이은복(시각), 김창윤(시각), 황진철(시각), 이승기(시각), 고영광(시각), 이경신(시각)
 - DTL 밴드 : 양한규(시각), 김하연(시각), 박민수(시각), 이아름(시각), 김지호(시각), 박영필(시각), 한성우(시각)
​
​​​​​​​​1.jpg

한빛아트

한빛예술단은 2003년 창단한 시각장애인 전문예술단체로 시각장애 예술인의 전문적인 예술 활동과 안정적인 직업 창출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부터 영화음악,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장애예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장예총_로고_대지_1.jpg
유튜브.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