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문학의 서정성과 상징성
10.15.(목) 14:00 / 모두미술공간 세미나실(서울스퀘어 별관 5층)
※ 모두미술공간 세미나실에서 별도 개최되므로, 일시 장소 표기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장애인문학에 내재된 작가의 경험과 인식, 사회적 현실 등에 대해 적극 해석하는 비평이 반드시 필요하여 장애인문학 포럼을 실시
예술인협회(0001).jpg

[식순]
1. 인사말(14시~14시 05분)
 : 석창우(본회 회장)
2. 축사(14시 05분~14시 10분)
 : 방귀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
3. 기조 발표(14:10~14:25)
 - 한국장애인문학의 현주소와 발전방안
 : 이승하(픽션과 논픽션학회 회장)
4. 주제 발표(14:25~15:25)
 - 장애인문학의 서정성
 : 맹문재(안양대학교 교수)
 - 토론
 : 설미희(시인), 강남국(시인)
 - 장애인문학의 상징성
 : 김재홍(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 토론
 : 최명숙(시인), 박재홍(시인)
5. 사례 발표(15:25~15:45)
 - < 완역 한글판 목민심서 > 전 10권의 저자
주영숙에게 듣는다
 : 주영숙(시인, 소설가)
6. 자유토론(15:45~15:55)
7. 마무리(15:55~16:00)

좌장 : 백종환(에이블뉴스 대표)
기조 발표 : 이승하(픽션과논픽션학회 회장)
주제 발표 : 
 - 맹문재(안양대학교 교수)
 - 설미희(시인)
 - 강남국(시인)
 - 김재홍(가톨릭대학교 포빙교수)
 - 최명숙(시인)
 - 박재홍(시인)
사례 발표 : 주영숙(시인, 소설가)
​
​​​​​​​​​​​​장애인예술인_로고.png

사.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장애예술인 권익 옹호 및 활동 지원, 장애인 인식개선, 장애인예술 연구/마케팅/정책 제안/저널리즘 실천 등을 전개합니다. 
emiji.net과 onemiji.com 운영,  발간, COL! 연계 美캠페인 및 구상솟대문학상(제35회)과 이원형어워드(제8회)를 개최합니다. 
역대 주요사업으로 장애인창작아트페어를 개최하였습니다.